그것2. 한국에선 호불호가 많이 갈리네요. ★★★★

08:26:05

그것2. 한국에선 호불호가 많이 갈리네요. ★★★★

아라아라 0 6 11.10 04:05

전편 재미있게 봐서 2편을 봤습니다.

다른 분들 리뷰 보니까 물품찾기에서 지루하다는 평이 많더라구요....

영화보다 중간에 나가는 사람들 몇명 있던데, 그들도 지루해서 나가는 건지 모르겠네요.


호러영화를 좋아하는 저는 개인적으로 전편보다 더 그로테스크해서 좋았습니다.

물품찾기도 별로 지루하진 않았구요.

다만, 후반부 지하에서 난리 부르스 치는 게 살짝 늘어지는 느낌은 있었습니다.


인터넷에서 영화에 대한 정보를 검색해보니까 <그것>이 북미에서는 꽤 흥행 대박이라고 하더라구요.

2편은 1편보다는 조금 못미치지만요.


아무래도 북미랑 한국이랑은 정서가 많이 달라서 일까요?

원작자인 스티븐 킹 소설도 유난히 국내에서는 매니아층 아니면 그닥 인기가 없는 이유가

북미쪽이랑 정서가 좀 달라서 그렇다는 이야기도 있구요...


하긴. 한국에서 공포영화는 크게 인기있는 장르는 아니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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